능주향교 공기 2567년 춘기 석전대제

강순팔 화순군의회 부의장 초헌관
정병준씨 아헌관ㆍ조계정 능주파출소장 종헌관
2016. 03.18(금) 14:16확대축소
강순팔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능주항교 석전대제에서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렸다.


능주향교(전교 서상연) 공기 2567년 춘기 석전대제가 지난 16일 봉행됐다.

석전대제에는 강순팔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초헌관, 유림 정병준씨가 아헌관, 조계정 능주파출소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를 올렸다.

능주향교 유교아카데미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능주중학교 학생들과 이튼어린이집 원생들이 유복을 입고 제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능주향교는 1392년 조선 태조 원년에 창건됐으며 살아 숨쉬는 향교문화재 활용사업과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을 통해 유교아카데미, 고전속보물찾기, 청출어람, 향교 작은음악회, 청소년인성교실, 향교에서 꽃 피우는 창의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종헌관 조계정 능주파출소장, 아헌관 유림 정병준씨, 초헌관 강순팔 부의장, 서상연 능주향교 전교.

석전대제 봉행에 앞서 명륜당에서...

능주향교 석전대제에 참여한 제관들과 유림들.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유교문화 체험에 나선 능주중학교와 이튼어린이집 원생들.


박미경 기자 mire5375@hanmail.net        박미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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